01 / ABOUT THE PLACE
이곳에 대해 알아보기
마셔 본 적 없는 맥주를 즐겼다는 후기도 있는 Oha Bar는 맥주를 고르는 재미부터 느낄 수 있는 곳이다. 생맥주와 기네스, 코로나, 하이네켄 등이 메뉴에 올라 있으며 위스키와 레드·화이트 와인, 소주, 칵테일도 갖췄다. 늘 마시던 한 잔을 주문해도 좋고, 평소 고르지 않던 맥주를 시도해 봐도 좋겠다.
식사는 안주 정도로 소개돼 있어, 술을 중심으로 즐기고 싶은 2차 자리와 잘 어울린다. 오늘의 카르파초와 오늘의 수프, 양파 그라탱 수프가 있어 가볍게 곁들이거나 따뜻한 음식을 더할 수 있다. 식사 뒤에는 직접 만든 디저트 메뉴인 크렘 브륄레도 주문할 수 있다.
카운터석이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매장으로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다.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7:30부터 다음 날 2:00까지 영업한다.








